지난 10월 29일, 마지막 영화모임이 있었습니다. 올 해 처음 시작해서 짝수달에 국시모관이 운영되었는데요.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제법 근사한 화면으로 보는 영화는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영화는 문효범회원의 추천작이었던 '노킹온헤븐스도어'
음악이 유명해 제목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두 남자가 병원에서 우연히 만나 악당들의 차를 본의 아니게 뺏어 달아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노을지는 바다의 모습과 음악이 인상 깊었습니다.
못 보신 회원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
막바지에 달해서야 진작 참여 회원들로부터 추천작을 받을 것을.. 하고 아쉬움이 들만큼 지난 '스트레이트 스토리'도 그렇고 회원추천작이 참 좋았네요.
2015년 2월 모터싸이클다이어리를 시작으로
내일을 위한 시간
어바웃어보이
스트레이트 스토리
노킹온헤븐스도어
까지..
훨씬 많은 영화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네편이었네요. ^^
영화모임이 탄생하는 순간에 회원이 아님에도 사무처 활동가들과의 친분으로 도움 주신 선생님,
바쁜 와중에도 늘 양손 무겁게 국시모관을 찾아주신 김기태, 문효범 회원.
모두 고맙습니다!!
영화가 좋다는 조금은 사적인 마음으로 시작했던 영화모임..
뭔가 아쉽지만, 내년에는 또 다른 회원프로그램으로 문두드리겠습니다. :P
(내년부턴 사진기록도 잘 남겨보려고요.............하핫. 지난 영화모임 사진이 없네요. 그만큼 정신없이 재미있었다는 얘기!!)
지난 10월 29일, 마지막 영화모임이 있었습니다. 올 해 처음 시작해서 짝수달에 국시모관이 운영되었는데요.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제법 근사한 화면으로 보는 영화는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영화는 문효범회원의 추천작이었던 '노킹온헤븐스도어'
음악이 유명해 제목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두 남자가 병원에서 우연히 만나 악당들의 차를 본의 아니게 뺏어 달아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노을지는 바다의 모습과 음악이 인상 깊었습니다.
못 보신 회원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
막바지에 달해서야 진작 참여 회원들로부터 추천작을 받을 것을.. 하고 아쉬움이 들만큼 지난 '스트레이트 스토리'도 그렇고 회원추천작이 참 좋았네요.
2015년 2월 모터싸이클다이어리를 시작으로
내일을 위한 시간
어바웃어보이
스트레이트 스토리
노킹온헤븐스도어
까지..
훨씬 많은 영화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네편이었네요. ^^
영화모임이 탄생하는 순간에 회원이 아님에도 사무처 활동가들과의 친분으로 도움 주신 선생님,
바쁜 와중에도 늘 양손 무겁게 국시모관을 찾아주신 김기태, 문효범 회원.
모두 고맙습니다!!
영화가 좋다는 조금은 사적인 마음으로 시작했던 영화모임..
뭔가 아쉽지만, 내년에는 또 다른 회원프로그램으로 문두드리겠습니다. :P
(내년부턴 사진기록도 잘 남겨보려고요.............하핫. 지난 영화모임 사진이 없네요. 그만큼 정신없이 재미있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