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4일 서울 사무처에서 밥상모임이 있었습니다.
지친 마음, 따뜻한 아욱국과 든든한 양념고기볶음으로 달랠 수 있는(채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반찬들을 가지고 등장하신 함쉐프께서는 아욱국을 맛깔나게 완성하시고 바쁜 일정상 퇴장하셨습니다. (늘 감사!!)
김유성 선생님의 가지런한 호박전을 마지막으로 준비된 밥상.
vip회원이신 김기태회원과 준비위원 김유성샘, 사무처활동가 3인이 함께 한 소박한 밥상이었습니다.
참여회원이 적든 많든 밥상모임 마지막은 항상 배가 터질듯 빵빵!! ^^
추석맞이 송편까지 더해져서 더욱 든든한 한끼였습니다.
올해도 어느덧 달력 세장만이 나풀~, 밥상모임도 11월 한 상만이 남아있습니다.
그 동안 마음은 있었지만 함께 하지 못했던 회원님들께선 11월의 마지막주 목요일을 비워두세요!!
어떤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이 찾아갈지 기대하시면서요..!

지난 9월 24일 서울 사무처에서 밥상모임이 있었습니다.
지친 마음, 따뜻한 아욱국과 든든한 양념고기볶음으로 달랠 수 있는(채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반찬들을 가지고 등장하신 함쉐프께서는 아욱국을 맛깔나게 완성하시고 바쁜 일정상 퇴장하셨습니다. (늘 감사!!)
김유성 선생님의 가지런한 호박전을 마지막으로 준비된 밥상.
vip회원이신 김기태회원과 준비위원 김유성샘, 사무처활동가 3인이 함께 한 소박한 밥상이었습니다.
참여회원이 적든 많든 밥상모임 마지막은 항상 배가 터질듯 빵빵!! ^^
추석맞이 송편까지 더해져서 더욱 든든한 한끼였습니다.
올해도 어느덧 달력 세장만이 나풀~, 밥상모임도 11월 한 상만이 남아있습니다.
그 동안 마음은 있었지만 함께 하지 못했던 회원님들께선 11월의 마지막주 목요일을 비워두세요!!
어떤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이 찾아갈지 기대하시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