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사무처에서 야심차게 계획한 회원프로그램 밥상모임 '먹어도먹어도'가 드디어 오늘 점심에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최는 국시모 사무처이지만 국시모회원이자 물자리활동가이신 김유성선생님, 한연숙선생님, 함수희선생님들의
주도하에 진행이 되었지요. 게다가 밥솥, 냄비, 주걱, 식용유 등 '먹어도먹어도'에 필요한 주방물품들도 자발적으로 흔쾌히
협찬해주셨습니다. (완전 무한 감사드립니다~!)


먼저 전날 미리 장을 본 재료들을 씻고 다듬고,

비빔밥에 들어갈 각종 야채와 나물을 볶고, 양념장도 만들고~ ♪
밥을 안치고, 냉이와 달래가 들어간 된장국도 준비~♬
그렇게 정성스럽게 준비는 중 벌써 12시가 다 되어 상을 차리니 서울사무처에 반가운 분들이 한두분씩.. ^^


이제 신나게 비벼 맛있게 먹을 일만 남았네요. ^^
당초 컨셉은 큰 양푼에 신나게 비벼서 퍼먹자~하였으나 큰 양푼이 없어 함수희선생님이 가져오신
큰 냄비로 대신해서 신나게 비벼 각자 양것 덜어 먹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이광인회원님이 두팔을 걷어 부치고 힘차게 비벼주셨습니다. ^^


물자리활동가 선생님들께서 각자 가져오신 청포묵, 배추김치, 파김치, 취나물, 사무처에서 만든 호박전, 함수희선생님이
가져온 된장으로 끓인 냉이달래된장국 등 맛있고 건강한 메뉴들로 '먹어도먹어도' 밥상은 다 차려지고 모두 즐겁고 맛있게 시식~!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정성이 담뿍 들어간 봄나물새싹비빔밥! 그 맛은...:D
다음 달에 오시면 알 수 있겠죠? ^^
※ 국시모 밥상모임 '먹어도먹어도'는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 점심때 서울사무처에서 진행합니다.
(상황에따라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어요. :D)
올해 서울사무처에서 야심차게 계획한 회원프로그램 밥상모임 '먹어도먹어도'가 드디어 오늘 점심에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최는 국시모 사무처이지만 국시모회원이자 물자리활동가이신 김유성선생님, 한연숙선생님, 함수희선생님들의
주도하에 진행이 되었지요. 게다가 밥솥, 냄비, 주걱, 식용유 등 '먹어도먹어도'에 필요한 주방물품들도 자발적으로 흔쾌히
협찬해주셨습니다. (완전 무한 감사드립니다~!)
먼저 전날 미리 장을 본 재료들을 씻고 다듬고,
비빔밥에 들어갈 각종 야채와 나물을 볶고, 양념장도 만들고~ ♪
밥을 안치고, 냉이와 달래가 들어간 된장국도 준비~♬
그렇게 정성스럽게 준비는 중 벌써 12시가 다 되어 상을 차리니 서울사무처에 반가운 분들이 한두분씩.. ^^
이제 신나게 비벼 맛있게 먹을 일만 남았네요. ^^
당초 컨셉은 큰 양푼에 신나게 비벼서 퍼먹자~하였으나 큰 양푼이 없어 함수희선생님이 가져오신
큰 냄비로 대신해서 신나게 비벼 각자 양것 덜어 먹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이광인회원님이 두팔을 걷어 부치고 힘차게 비벼주셨습니다. ^^
물자리활동가 선생님들께서 각자 가져오신 청포묵, 배추김치, 파김치, 취나물, 사무처에서 만든 호박전, 함수희선생님이
가져온 된장으로 끓인 냉이달래된장국 등 맛있고 건강한 메뉴들로 '먹어도먹어도' 밥상은 다 차려지고 모두 즐겁고 맛있게 시식~!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정성이 담뿍 들어간 봄나물새싹비빔밥! 그 맛은...:D
다음 달에 오시면 알 수 있겠죠? ^^
※ 국시모 밥상모임 '먹어도먹어도'는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 점심때 서울사무처에서 진행합니다.
(상황에따라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