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은 해남달마고도에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admin
2017-12-28
조회수 1142
  • 달마산은 천년고찰인 미황사를 병풍처럼 안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일찍부터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었다.
    달마대사의 법신이 모셔진 산자락 곳곳이 철심과 말뚝,밧줄때문에 신음하는 것을 더는 지켜 볼 수 없었던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은 1,000년이 넘은 옛길을 삽,괭이, 호미, 지게를 이용해 자연훼손 안되게 자연친화적인 치유의 길로 만들었다.
    6~7시간 걷는 내내  남해,서해의 풍광,동백군락지, 땅끝마을의 논밭들을 감상 할 수 있다.


  • ♦ 언제 ; 1월 셋째주 20일(토), 21일(일)

    ♦ 어디서 ;해남 달마고도,윤선도유적지,땅끝천년숲길,100년 전통한옥 유선관,

    ♦ 회비 : 8만 5천원(회원):4끼 식사와 이동거리가 꽤 있습니다.

    ♦ 준비물 : 걸음에 필요한 물품과 1박2일 삶에 필요한 개인용품,준비물 더 필요하면 추후 연락.

    ♦ 만나는 곳 : 해남버스터미널 1월20일 오전 10시           

    ♦ 회비 지출 내역

    숙박비 30,000원, 네끼 식사 및 음료 40,000원, 교통비,간식 등 15,000원



    ♦ 세부 일정

    1월20일 (토)

  •  ▪ 이른 10시 해남버스티널에서 만납니다.(서울분들은 광주까지 기차이용,광주서 해남까진 버스이용)
     ▪ 10시10분   윤선도유적지
     ▪ 12시         점심식사
     ▪ 13시         땅끝천년숲길 
     ▪ 15시30분  유선관이동 ,장춘리숲길 산책 
     ▪ 18시         저녁식사 및 2018년 계획수립

  • 1월21일

  • ▪ 06시          대흥사 산책 및 세면
    ▪ 07시           아침 식사 및 미황사로 이동
    ▪ 08시~15시  달마고도 걷기(미황사~큰바람재~노시랑골~물고리재~도솔암~미황사 -총 17.7km, 7시간  소요),점심은 걸음중간에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 15시 30분   해남버스터미널로 이동해서 마무리

  • 물어보기 ; 이미정팀장 010-2251-2276
    다음까페 http://cafe.daum.net/swalking

  • 위 글은 걷기예찬 카페에서 옮겨왔습니다. 내년이면 국시모 안에서 걷는 것이 좋아 모여 전국을 걸어온지 머지않아 10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지난 2016-2017년에는 우리나라 22개의 국립공원을 걷기도 한 회원들입니다. 
    미쳐 마무리짓지 못한 국립공원 몇 군데를 포함해 2018년에도 걷기예찬의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언제나 새로운 회원을 환영합니다. 문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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