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차 회원정기총회 결과 보고

관리자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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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 29차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회원정기총회 회의록

○ 개괄

- 일 시 : 2022년 3월 5일 (토) 오후 2시 ~ 3시 30분

- 장 소 : 계룡산국립공원(계룡산의아침펜션)

- 참 석 : 곽미화 회원 외 53명(총 54명, 참석인원8명/위임인원46명)


○ 진행

- 윤주옥 상임대표의 최종 성원확인과 서기지정 및 여는 말로 회원정기총회 시작

- 2021년도 제 28차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회원정기총회 회의록 확인과 채택

- 제 1호 ~ 제 7호 의안 보고 후 승인

- 의안심의(윤주옥 대표 의결 주문, 정인철 사무국장 보고, 참석회원 승인)

▶ 제 1호 의안: 2021년 사업 보고 후 승인

▶ 제 2호 의안: 2021년 감사(사업) 보고 후 승인(이우선 감사 보고서 대독)

▶ 제 3호 의안: 2021년 결산 보고 후 승인

▶ 제 4호 의안: 2021년 감사(회계) 보고 후 승인(이우선 감사 보고서 대독)

▶ 정관확인

▶ 제 5호 의안: 2022년 사업계획(안) 보고 후 승인

▶ 제 6호 의안: 2022년 예산계획(안) 보고 후 승인

▶ 제 7호 의안: 기타 안건(제안)


- 의안 및 기타 제안·의견

- 2022년 사업계획

▶ 시민들과 호흡하며 단체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신규회원 확대 및 기존회원과의 소통 확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 필요

▶ 대규모 국책사업(오색케이블카, 흑산공항, 지리산케이블카 등), 자연공원법 개정과 공론화, 해양국립공원 시민참여활동의 안정적 유지 및 지속 방안 마련

▶ 사회적약자만을 위한 국립공원 관리계획 마련 목표 달성을 위한 공론화 및 초석을 마련하는 해로 삼으로 국립공원 탐방개선 방안에 대해 장애인부모연대와 논의의 시간을 갖고자 함

▶ 2033년 국시모 창립 30주년 맞아 활동성과, 앞으로 30년의 방향성 등을 집행부와 사무국이 고민해 회원들과 논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새로운 활동보전기금의 목표설정과 달성을 위한 방안 마련

▶ 그린뉴딜, 탄소정책 관련 사회적 감시 요구에 대한 국립공원 주변 친구들과의 협조 및 대응을 고민

▶ 조직운영에 잇어 월회비 안정화와 안정적 후원금 유지 기조

▶ 국시모의 다양하고 의미있는 활동이 제대로 공유될 수 있도록 홍보 강화

▶ 코로나에 움츠리지 않고 거리두기에 적합한 현장모니터링 진행 방안 마련

▶ 조우교수님과 함께 도립·군립공원 관리실태보고서 업데이트

▶ 해양국립공원 활동에 있어 기존활동과 더불어 바다숲 문제, 갯녹음 현상과 정부의 탄소흡수원으로서의 해조류 인식에 대한 부분 현장 모니터링 필요성 등을 고려

▶ 파크다이브는 장기적으로 공익법인, 협동조합 형태로의 발전 가능성을 타진 중이며 그 과정에서의 협력지원 가능

▶ 국립공원 아고산대 문제는 기존의 구상나무 프레임에서 벗어나 생물다양성 관점에서 접근하며 교육이나 모니터링에 있어 시민들과 함께 풀어가는 방식을 시범적으로라도 운영하고자 함

▶ 기존의 물자리, 걷기예찬 등 회원모임 활성화에 대한 부분 지속적 관심

▶ ‘국립공원 기능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언 보고서’ 인수위 전달을 목표로 준비

▶ 사회적약자를 위한 국립공원탐방가이드라인 마련을 통해 사회적약자분들과 의미 있는 작업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예정


- ‘국립공원 기능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언 보고서’ 관련 의견

▶ 보고서 작성을 윤주옥 대표, 조우 집행위원, 정인철 사무국장에게 위임하여 결론 도출·정리 후 이를 집행부 및 회원들과 공유하고 제언하는 절차를 제안

▶ 문화재관람료, 사찰림, 기타 국립공원 보전관리 등에 대한 단순 토론회 형식이 아닌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제안

▶ 자연보전지구 등 보전이 요구되는 지역에 한해서는 이용자부담원칙을 기본으로 가져가는 것을 보고서에 담기를 제안

▶ 사회적약자를 위한 법정계획과 공원별로 법정계획을 반영할 하부계획이 필요하나 해당 구조 자체가 부재함을 지적


- 기타 제안 및 의견

▶ 국시모 해양활동의 경우 매칭 펀드로 진행되어 국시모 수입·지출에 반영되지 않으나 7천만원~1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소진되고 있으며, 다음 집행위 때에 이를 보완한 세부 예산계획을 공유하겠음

▶ 2023년에는 기존의 현장 대면 총회를 무리 없이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


- 윤주옥 공동대표의 맺음말로 회원정기총회 마무리


* 이번 제 29차 회원정기총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의 신청을 받아 대면 및 비대면 회의로 진행하였습니다. 부득이하게 오프라인 현장 참여에 인원 제한을 둔 점 다시 한 번 양해 부탁드리며, 위임과 함께 응원의 글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이번 회원정기총회를 통해 지난해를 평가하고 새로운 한 해 계획이 줄기를 잡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도 물러날 것이라 예상이 되니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국시모의 역할이 많아질 것이 분명합니다. 더욱 힘내어 신나게 활동하는 2022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함께 한 회원들과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를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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