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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10-01
조회 1553
 
국시모 통신 765호_2018.10.01.


언제 더웠냐는 듯 쌀쌀해진 10월입니다.  따뜻한 외투 꺼내셨나요 우리 국시모 회원님들?
요즘 밤이면 귀뚜라미 소리가 가득하지 않나요? 아침을 깨우는 새소리도 반갑고요. 
사람이 가득한 도시에서도 들려오는 고마운 자연의 소리입니다. 

자연 속, 우리의 국립공원에서는 얼마나 다양한 소리가 그 곳을 채우고 있을까요?
22번째로 국립공원이 된 태백산의 소리를 만나보려 합니다.
태백산국립공원의 소리와 야생화 만개한 경관, 태백의 공기가 어우러져 어떤 울림을 줄지 궁금합니다. 
새와 계곡과 생명들의 소리,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소리에 감탄할 것입니다. 물론 예상치 못한 소음을 마주할 수도 있을 것입겁니다.
이 모든 태백산국립공원의 소리를 함께 조사하고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일시 : 10월 27일~28일(토,일) 
- 장소 : 태백산국립공원
- 문의 : 손보경 02-961-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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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손보경 02-961-6547)
10월의 첫 날입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   :D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65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37안길 14-22, 202호 (홍은동, 나동)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npcn2014@gmail.com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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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10-01
조회 1129
 
국시모 통신 764호_2018.07.19.
[기자회견] 법과 특혜로 얼룩진 ‘흑산도 공항건설 사업’의 백지화를 요구한다! 

7월 20일, 내일 국립공원심의위원회에서 흑산공항 관련 심의가 있습니다. 
불법과 특혜, 안전성 문제, 경제성 손해 등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흑산도 공항건설 사업은 백지화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누구라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에 가본다면 아름다운 섬이 온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길 바랄 것입니다. 
내일 국립공원위원들의 건강하고 바른 판단을 기대합니다.
[논평] 춘천~속초철도건설사업 반려를 환영한다.

- KDI가 이미 4차례나 경제성이 없다고 판정, 환경부도 입지 적정성이 부적합하다고 결정 
- 국토부의 행정력 낭비와 최문순 도지사의 맹목적 추진에 대한 책임 분명, 백지화만이 답   
 
[모집] 국립공원 사운드스케이프 기록단

국립공원에서 우리는 어떤 소리 풍경을 마주할 수 있을까요?
야생화가 흐드러질 8월의 어느 날 국시모 소리원정대가 태백산국립공원으로 소리를 찾아 떠납니다. 
- 일시 : 8월 10일~11일(금,토)
- 장소 : 태백산국립공원
[회원모임 후기]
풀향기, 나무내음 가득했던 6월의 
지리산국립공원

지난 걷기예찬의 걸음은 모두가 사랑하는 지리산국립공원이었습니다. 
많은 회원이 함께한 든든한 시간이었습니다. 
 
초록숨소리 125호 받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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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마음만은 시원한 국시모 회원들이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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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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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조회 1305
 
국시모 통신 763호_2018.06.13.

[성명.보도자료] 환경부는 박근혜가 살린 설악산관통철도사업 부동의 해야

총 사업비 2조 6백억의 ‘춘천~속초 철도건설사업’은 3차례의 예비타당조사에서 '불합격판정'을 받은 사업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란 이유로 재기획되어 현재까지 추진중에 있습니다. 경제적 타당성이 없어 사업 손실비용을 온전히 국민이 감당해야 하는 ‘심각히 부실한 개발사업’입니다. 환경부는 설악산국립공원과 백두대간을 대규모 훼손하겠다는 이 비상식적인 사업을 부동의 해야 합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물자리-진관동습지 모니터링] 꿈틀꿈틀

무당개구리, 남생이무당벌레, 거품벌레, 나비애벌레, 버드나무잎벌레, 호랑나비 애벌레...
진관동습지에서 마주한 벌레들 

                                  물자리 활동 보기
[책 소개] 습지 그림일기 (산지니출판) 
13년 간 진관동습지를 살펴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인 박은경 회원이 그간의 습지의 모습을 풀어내 책을 완성했습니다. 
박은경회원께서는 국시모와의 만남, 물자리 선생님들과의 인연에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곧 발간 예정입니다.)
[회원모임 알림] 6월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만나요!
지리산신선둘레길을 걸어 지리산의 오지인 팔랑마을에서 자고 바래봉으로 걸음합니다. 
- 일시 : 6월 16~17일(토,일)
- 만남 : 16일 13시 남원 산내면 실상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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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손보경 02-961-6547)
국시모 회원 여러분, 투표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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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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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조회 951
 
국시모 통신 762호_2018.05.30.

인간만을 위한 땅이 아니다

5월 22일은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아직까지 생물 다양성이라는 말 자체가 낯선 이들도 있듯, 우리 나라의 생물 다양성을 위한 노력은 부족합니다. 

반달가슴곰 KM-53(이하 오삼이)으로 대중들이 인식할 수 있었던 반달가슴곰 복원사업 역시 15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개체수 복원 외에 서식지 확보, 안전한 이동 보장, 지역사회 협력 등은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그 와중에 5월 5일에 오삼이는 세 번째로 지리산을 넘어 자신의 공간을 찾아 떠나던 길,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강조하는 요즘입니다. 
모든 생명들의 안정적인 서식지와 안전한 이동권 확보 등의 기본적인 삶의 조건을 살펴야 합니다. 그렇게 동일한 선상에서 인간과 다른 생명들의 공존을 고민해야할 것입니다. 

지난 21일 오삼이가 사고를 당한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사)반달곰친구들과 국시모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고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반달가슴곰의 통행권을 보장하자 이야기하였습니다. 

인간만을 위한 땅이 아닙니다!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이하며.. 논평 보기
 
[회원모임] 5월의 걷기예찬

날씨도 화창한 지난 5월 19-20일, 걷기예찬 회원들과 강원도 인제를 다녀왔습니다. 대암산 용늪과 마장터에서 5월의 초록에 맘껏 취했습니다.
온갖 빛깔의 야생화를 살피느라 천천히 걸음하며^^
 
[물자리-진관동습지 모니터링] 삶의 색

죽어가는 나무와 새로이 태어나는 것들이 나름의 모습을 보여주는 진관동 습지
'모든 새로 태어나는 것이 경이롭고 기쁨은 두 배가 된다.' (모니터링일기 중) 
[회원모임 알림] 6월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만나요!
지리산신선둘레길을 걸어 지리산의 오지인 팔랑마을에서 자고 바래봉으로 걸음합니다. 
- 일시 : 6월 16~17일(토,일)
- 만남 : 16일 13시 남원 산내면 실상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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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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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조회 985
 
국시모 통신 761호_2018.05.10.

또 다시 길을 나선 반달가슴곰, KM-53말고 '오삼이'

기억하시나요? 지난 해 두번이나 지리산에서 멀리 떨어진 김천 수도산으로 향했던 반달가슴곰 KM-53을..
이 아이가 다시 길을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5월 4일, 지리산에서는 '반달가슴곰 2단계 복원정책수립을 위한 전략토론회'와 
환경부.지역주민.시민단체.반달가슴곰 확산이 예상되는 5개도 17개 지자체.공단 등이 함께 '반달가슴곰 공존협의체 구성 및 공존선언식' 또한 있었습니다.
이 날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KM-53에게 감사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기억납니다. 
반달가슴곰의 개체수 증가만을 단순히 성공적인 복원사업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야생동물과의 공존에 있어 완성이나 성공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으며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라는 (사)반달곰친구들 윤주옥 이사의 발제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지난 두 차례와 달리 이번엔 포획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있었던만큼 부디 반달가슴곰 오삼이가 건강하게 원하는 곳을 찾았으면 합니다. 또한 앞으로 예상되는 많은 야생동물의 이동이 위험에 쳐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상냥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전망 좋은 사무국
사무국이 홍은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역에서 조금 멀고 언덕을 올라야 하지만 그 수고로움을 단번에 씻어 줄 멋진 전망을 품은 공간입니다.
안정적인 공간에서 우리 모두의 국립공원이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함께 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회원들의 방문을 언제나 환영하는 거.. 아시죠? ^^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이 부른 아름다운 명곡을 소재로 한 뮤지컬을 국시모 회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봄밤, 오랜만에 반갑게 만나 좋은 공연 함께 하세요. 

- 일시: 5월 11일 금요일 19시 30분(130분 공연) 
- 장소: 성수아트홀(2호선 뚝섬역 6번 출구에서 5분) 
- 신청과 문의 : 손보경 010-5490-2389 
* 아직 몇 자리가 남아있습니다.
 
5월, 걷기예찬은 DMZ로 평화를 찾아
  
5월 걷기예찬은 DMZ생명평화동산으로 향합니다. 지난 4월 뜻깊었던 순간을 기억하며 아픔을 간직한 곳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걸음을 갖고자 합니다. 
다녀와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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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손보경 02-961-6547)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npcn2014@gmail.com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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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조회 1415
 
국시모 통신 760호_2018.04.26.
 
2018 지구의 날, '국립공원지킴이' 되기 

지난 일요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2018 지구의 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다녀갔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한 지구를 위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미세먼지 없는 지구, 쓰레기 없는 지구를 생각하며 주제관과 여러 단체의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국시모는 국립공원 내 쓰레기가 완전히 없어지길 바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약속 받았습니다. 
지구의 날, 많은 분들이 '국립공원지킴이'가 되어주었습니다. ^^
 
마음 모아 힘 모아 습지 청소 

습지에도 쓰레기가.. 그 동안 지나쳐왔던 비닐과 플라스틱 등의 쓰레기를 보고 있자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는 물자리 회원들.
지난 11일 완벽한 봄 날을 맞이하여, 완전히 완벽한 습지를 위해 물자리 회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맡은 일에 늘 성실한 회원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물자리 회원들의 애씀으로 깨끗해진 습지 보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이 부른 아름다운 명곡을 소재로 한 뮤지컬을 국시모 회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유명한 공연이라고 하네요. 
봄밤, 오랜만에 반갑게 만나 좋은 공연 함께 하세요. 
- 일시: 5월 11일 금요일 19시 30분(130분 공연) 
- 장소: 성수아트홀(2호선 뚝섬역 6번 출구에서 5분) 
- 신청과 문의 : 손보경 010-5490-2389
* 선착순 20분입니다. 서두르세요!! 
 
아! 기다리고기다리던, 초록숨소리 124호 

지난 2017년 1월 발송된 초록숨소리 123호는 태백산국립공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22개 국립공원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새로운 소식지를 위해 준비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다양한 소식을 무겁고 어렵지 않게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드디어 초록숨소리 124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잘 받아보셨나요? 
이런 내용을 담았으면 좋겠다, 이 부분은 이상하다~ 등, 소식지에 대한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문의. 02-961-6547) 
사무국이 새로운 공간으로 이사갑니다. 

불광동에 위치했던 사무국이 홍은동으로 이사를 갑니다. 언덕에 위치한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회원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

*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37안길 14-22, 202호 (홍은동, 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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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손보경 02-961-6547)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npcn2014@gmail.com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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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조회 1504
 
국시모 통신 759호_2018.04.10.

문화재 관람료는 절 입구에서만 받도록 해 주십시오.

국가문화재 소유 사찰 507개소 중 국립공원 내 문화재관람료를 징수하고 있는 사찰은 22개로 파악됩니다. 지리산, 설악산, 속리산국립공원 등에 들어서며 국립공원 길목에서 관람료를 지불한 경험 있으시죠?
사찰문화재를 관람하지 않는 일반 탐방객에게도 부과되는 관람료에 대한 비판은 이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이는 탐방객들에게 불필요한 혼란과 불쾌감을 주기 마련입니다.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는 시작점은 문화재관람료 징수위치에 대한 기준을 법령으로 마련하는 것입니다. 문화재 관람료는 절 입구에서만 받도록 하자는 국민청원 중입니다. 함께 해주세요!
청원 참여하기
설악산 비밀TF, 비밀이 아닌 'TF'가 문제!

최근 '환경정책제도개선위원회'의 '환경부가 2015년에 비밀TF를 구성했고, 사업자를 지원해 설악산케이블카사업을 국립공원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 전 관계자는 효율적인 검토를 위해 구성된 TF일 뿐이지 비밀TF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TF 구성 자체라고 국시모 정인철 사무국장은 이야기 합니다. 
 
[해외국립공원 이야기] 
2050년 미국 국립공원의 모습은?

이 포스터는 1938년에서 1941년 사이 WPA가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을 미국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우스톤의 올드페이스풀(간헐천 명)이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모습이 2050년에도 온전히 유지될 수 있을까요?
전 세계가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역시 지난 2017년 자연 재해로 값비싼 비용을 치루었습니다. 

포스터에 담긴 옐로스톤의 간헐천을 불과 30-40년 후에는 보기 힘들것이라는 우려가 담긴 한나 로스타인의 작품이 있습니다.                     
2018년 물자리 모니터링 계획 

올 해 물자리 회원들은 매월 새관찰, 주요 관찰대상 모니터링, 북한산 둘레길 걷기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계획한 일정을 지키고자하는 물자리 회원들입니다. 
 
4월 걷기예찬 걸음 

4월 셋째주, 걷기예찬 회원들은 지난해 아쉽게 걸음하지 못한 우이도로 향합니다. 최중기 대표, 강제윤 시인도 함께 합니다.
- 일정: 4월 20~22일(금~일)
- 모임: 4월20일 11:20, 목포여객선터미널 
- 문의: 이미정 팀장(010-2251-2276) 
4월 22일 지구의날

한국 환경회의 연대단체들이 지구환경의 보호를 위한 세계 기념일에 우리의 소중한 지구 환경을 알리고 이를 지켜낼 방안을 찾아보려합니다. 국시모도 함께 합니다. 회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정: 4/22(일) 10~17시
- 장소: 서울 시청 동편광장
- 문의: 손보경 02-961-6547
 
4월 14~15일 곰깸축제

봄이 오니 반달가슴곰도 겨울잠에서 깨어납니다. 지리산자락에서 산촌의 삶을 이어온 마을사람들이 곰의 깨어남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문의
  : 곰깸축제위원회 윤주옥 010-4686-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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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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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조회 1303
 
국시모 통신 758호_2018.03.27.

환경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즉각 취소하라!

전 정부는 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법과 원칙을 무너뜨렸고, 환경부는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사용하였다는 의심이 결국 사실이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환경정책제도개선위원회 조사결과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은 재 확인되었으며 환경부는 무의미한 지난 10년의 시간을 허비하였습니다. 
환경부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라는 대표적 환경적폐 사업을 취소하고 모두에게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흑산공항 비용편익비 또 하락...

지방 선거를 앞두고 '흑산공항 건설추진' 공약은 곳곳에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 전략환경영향평가서 통과로 추진 가능했던 흑산공항 사업입니다.
진짜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약이 필요합니다.
 
 
겨울을 견뎌낸 진관동습지
 
'겨울을 견뎌낸 습지는 올해 또 어떤 모습일까.. 
....
작년의 그 버드나무가 아니듯.. 개구리가, 개구리알이 작년의 그 녀석이 아니듯..'       - 지성희 님의 글 중
 
[4월 걷기예찬]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우이도로!

4월 걷기예찬이 향하는 곳은 작년 기상으로 인해 눈 앞에서 돌아섰던 우이도입니다.
최중기 대표님도 회원들과 함께하는 이번 걸음은 2박 3일 동안 우이도를 온전히 느낄 예정입니다~!
3월 걷기예찬 걸음 

남해 바래길을 다녀 온 모습 구경하세요.
따뜻한 남해에서 따뜻한 표정들의 회원들.
훈훈한 공간에 함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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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조회 1110
 
국시모 통신 757호_2018.03.12.

2018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회원정기총회

연일 춥던 날씨가 국시모 회원들을 반기는지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지난 3월 3일 북한산국립공원을 배경으로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 50명의 회원이 모여 지난 해 국시모 활동을 둘러보고 새로운 해의 계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참석을 약속하셨던 회원,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 회원, 예기치 못하게 선물처럼 와주신 회원들 모두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 잊지 않고 활동하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총회 회의록 보기
 
누구를 위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인가!

지난 2월 20일 우이령포럼이 있었습니다. 여러단체와 더불어 국시모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단체 최중기 대표가 좌장을 맡고 정인철 사무국장이 그간의 설악산케이블카사업에 대해 심의 및 협의절차를 중심으로 발제하였습니다. 
우리 모두의 설악산 국립공원, 그 곳의 케이블카는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3월 걷기예찬은 다시 남쪽으로
 
2월 모임을 거른 걷기예찬 회원들의 다리가 근질근질합니다. 
지난 해남달마고도에 이어 3월엔 남해바래길을 걷고 또 걷는다고 합니다. 
* 3월 17~18일(토,일)
2017 국시모 활동보고서 받으셨죠?

지난 2월 활동보고서를 회원들에게 보내던 날
활동가들은 '아~ 이제 진짜 2017년이 끝난거 같다!!' 는 마음이었습니다.
지난해는 특히 소식지 개편 작업으로 회원들에게 발송할 무엇이 없다는 것이 늘 사무국은 마음에 걸렸습니다. 

모두 잘 받아보셨죠?
 
회원님, 회원정보가 변경된 분은 연락주세요! 

이미 2017 활동보고서가 반송되어오고 있습니다. 
받아보지 못하는 회원도 설레는 마음으로 발송물을 보낸 사무국도 안타깝습니다. 
곧 개편된 소식지도 회원들에게 보내질 예정입니다.   
주소, 이메일 등 변경되어 수정이 필요한 회원정보가 있다면 연락주세요. 
(문의: 손보경 02-961-6547)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npcn2014@gmail.com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