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소식지 109호 <초록숨소리> 벼리
1 여는 글 본향本鄕 | 박두규
국시모가 만난 사람 오구균
03 나의 운명 국립공원 | 지성희
국립공원을 만나보자 우리나라 제8호 내장산국립공원
14 굴거리나무의 가치 | 임윤희
17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입암산성 | 이기구
20 내장산국립공원의 사하촌 가인마을 | 이수용
국립공원 이슈
40 설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는 안됩니다! | 박그림
국시모 활동을 이야기하다
28 국시모 이야기
올해 국시모는 스무살이다 | 윤주옥
33 지리산사람들 이야기
피아골댐,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 | 강민경
37 시시콜콜 회원인터뷰
여행의 인연으로 함께 하는 길 | 김민정
여름 캠페인
40 국립공원 계곡은 물 속 생물의 보금자리입니다
41 지금 지리산엔 무슨 꽃이 피어있을까?
42 4~6월 활동이야기, 7~8월 국시모는 어떤 일을 할까요
48 소중한 회비 고맙습니다
표지 <내장산의 여름> 그림 박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