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 요
- 일 시: 2026년 3월 7일(토) 오후 1시 ~ 3시
- 장 소: 뉴스타파함께센터 리영희홀
- 참 석: 권O준 회원 외 108명(참석인원 37명/ 위임인원 72명)
○ 진 행
- 오충현 상임대표의 최종 성원 확인과 여는 말로 회원 정기총회를 시작함.
- 위임 회원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회원 참여와 활동 홍보의 확대, 다양한 시민과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활기찬 활동의 필요성, 그리고 국시모가 현장에서 단단한 활동을 이어가며 NGO로서 독립적인 목소리를 지켜가기를 응원하는 메세지를 참석 회원들과 함께 나눔

- 2025년도 제32차 회원정기총회 회의록을 확인하고 채택함.
- 이후 제1호~제6호 의안 보고 및 심의 후 승인.
- 오충현 상임대표의 맺음말로 회원 정기총회 마무리.
○ 의안 심의
(의장: 오충현 상임대표 / 보고: 정인철 사무국장 / 참석 회원 승인)
▶ 제1호 의안: 2025년 사업 보고 → 승인
▶ 제2호 의안: 2025년 감사(사업) 보고 → 승인 (이우선 감사 보고)
▶ 제3호 의안: 2025년 결산 보고 → 승인
▶ 제4호 의안: 2025년 감사(회계) 보고 → 승인 (최재홍 감사 보고서 정인철 사무국장 대독)
▶ 제5호 의안: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 → 승인
▶ 제6호 의안: 2026년 예산 계획(안) 보고 → 승인
▶ 제7호 의안: 기타 안건(제안)
○ 기타 안건(참석 회원 의견)
- 의견 1: 권금성의 옛 사진을 회원 및 주변인을 통해 수집해보자는 제안
- 의견 2: 권금성 관련 공식 세미나(토론회) 개최 제안
- 의견 3: 국시모의 다양한 활동이 대중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 확대 제안
- 의견 4: 국시모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회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후원 필요성 제안
- 의견 5: 북한산국립공원 사기막골 군부대 철거 운동 관련 의견
○ 공유 사항 및 회원 소통 프로그램
▶ 지리산사라들 정정환 대표의 북토크 (「새들은 우릴 기다려주지 않아서」)
작가에 시선으로 바라 본 새, 나무,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본 시간

▶ 공로상 시상
- 물자리 자원활동가 모임: 20년 동안 한결같이 북한산 진관동습지로 향했던 물자리 모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림
- 이이자희 회원: 2022-2025년 동안 국시모 정책팀장으로 함께 해준 이이자희 회원에게 감사드림

▶ 회원 선물 나눔
대표 및 집행위원들이 후원한 다양한 선물을 통해 참석 회원 모두가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짐.의 다양하고 귀한 선물 후원으로 참석한 회원 모두 선물 나눔의 시간을 가짐
2026년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슬로건은 “즐겁고, 가볍게!!”입니다.
총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국시모의 활동을 후원과 마음으로 지지해 주시는 회원들께서는, 조금 더 즐겁고 활기찬 활동을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회원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국시모의 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관심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전해 주셨습니다.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흑산공항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 대응하는 활동은 때로 큰 피로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양국립공원에서의 활동, 북한산 진관동 습지 보전 활동, 국립공원 확대 논의 등 자연을 지키는 긍정적인 활동을 더욱 넓혀가고자 합니다.
또한 울릉도·독도 국립공원, 고래바다 국립공원, 경기지역 국립공원, 제주 국립공원, 지리산-백운산 국립공원 등 국립공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활동가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퇴직금 등 복지 구조를 정비하는 노력도 함께 이어가고자 합니다.
오랜 시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덕분에 즐겁고 활기찬 제33차 국시모 정기총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립공원을 지키는 길에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며, 더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즐겁고, 가볍게!” 그러나 꾸준하게 자연을 지키는 길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개 요
- 일 시: 2026년 3월 7일(토) 오후 1시 ~ 3시
- 장 소: 뉴스타파함께센터 리영희홀
- 참 석: 권O준 회원 외 108명(참석인원 37명/ 위임인원 72명)
○ 진 행
- 오충현 상임대표의 최종 성원 확인과 여는 말로 회원 정기총회를 시작함.
- 위임 회원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회원 참여와 활동 홍보의 확대, 다양한 시민과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활기찬 활동의 필요성, 그리고 국시모가 현장에서 단단한 활동을 이어가며 NGO로서 독립적인 목소리를 지켜가기를 응원하는 메세지를 참석 회원들과 함께 나눔
- 2025년도 제32차 회원정기총회 회의록을 확인하고 채택함.
- 이후 제1호~제6호 의안 보고 및 심의 후 승인.
- 오충현 상임대표의 맺음말로 회원 정기총회 마무리.
○ 의안 심의
(의장: 오충현 상임대표 / 보고: 정인철 사무국장 / 참석 회원 승인)
▶ 제1호 의안: 2025년 사업 보고 → 승인
▶ 제2호 의안: 2025년 감사(사업) 보고 → 승인 (이우선 감사 보고)
▶ 제3호 의안: 2025년 결산 보고 → 승인
▶ 제4호 의안: 2025년 감사(회계) 보고 → 승인 (최재홍 감사 보고서 정인철 사무국장 대독)
▶ 제5호 의안: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 → 승인
▶ 제6호 의안: 2026년 예산 계획(안) 보고 → 승인
▶ 제7호 의안: 기타 안건(제안)
○ 기타 안건(참석 회원 의견)
- 의견 1: 권금성의 옛 사진을 회원 및 주변인을 통해 수집해보자는 제안
- 의견 2: 권금성 관련 공식 세미나(토론회) 개최 제안
- 의견 3: 국시모의 다양한 활동이 대중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 확대 제안
- 의견 4: 국시모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회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후원 필요성 제안
- 의견 5: 북한산국립공원 사기막골 군부대 철거 운동 관련 의견
○ 공유 사항 및 회원 소통 프로그램
▶ 지리산사라들 정정환 대표의 북토크 (「새들은 우릴 기다려주지 않아서」)
작가에 시선으로 바라 본 새, 나무,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본 시간
▶ 공로상 시상
- 물자리 자원활동가 모임: 20년 동안 한결같이 북한산 진관동습지로 향했던 물자리 모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림
- 이이자희 회원: 2022-2025년 동안 국시모 정책팀장으로 함께 해준 이이자희 회원에게 감사드림
▶ 회원 선물 나눔
대표 및 집행위원들이 후원한 다양한 선물을 통해 참석 회원 모두가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짐.의 다양하고 귀한 선물 후원으로 참석한 회원 모두 선물 나눔의 시간을 가짐
2026년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슬로건은 “즐겁고, 가볍게!!”입니다.
총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국시모의 활동을 후원과 마음으로 지지해 주시는 회원들께서는, 조금 더 즐겁고 활기찬 활동을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회원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국시모의 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관심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전해 주셨습니다.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흑산공항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 대응하는 활동은 때로 큰 피로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양국립공원에서의 활동, 북한산 진관동 습지 보전 활동, 국립공원 확대 논의 등 자연을 지키는 긍정적인 활동을 더욱 넓혀가고자 합니다.
또한 울릉도·독도 국립공원, 고래바다 국립공원, 경기지역 국립공원, 제주 국립공원, 지리산-백운산 국립공원 등 국립공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활동가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퇴직금 등 복지 구조를 정비하는 노력도 함께 이어가고자 합니다.
오랜 시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덕분에 즐겁고 활기찬 제33차 국시모 정기총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립공원을 지키는 길에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며, 더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즐겁고, 가볍게!” 그러나 꾸준하게 자연을 지키는 길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