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총회 회의록
○ 개괄
- 일 시 : 2015년 1월 25일 (토) 늦은 5시 30분 ~ 7시
- 장 소 : 설악산국립공원 근처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다사랑펜션)
- 참 석 : 김유성 회원 외 29명 참석
○ 회의결과
- 윤여창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회원총회 시작
- 2014년 회원모두모임 총회 회의록 확인과 채택
- 이우선 감사의 2014년도 결산에 대한 감사 보고
- 불참한 김동완 감사를 대신하여 지성희 사무처장이 2014년도 사업에 대한 감사결과 낭독
- 의안 심의
○ 의안심의 내용
가. 지성희 사무처장이 총평을 중점으로 2014년도 활동결과 보고
나. 오은숙팀장의 2014년 결산 수입·지출 보고
다. 2015년 사업계획 손보경 활동가의 보고와 윤여창 대표의 핵심사업 보고
- 특화 활동을 위한 인턴 채용에 대한 지성희 사무처장의 부연 설명에 회원 모두 긍정적인 입장을 표현함.
- 초록숨소리의 구성과 기자채용 등 회원들의 참여를 환영하며 편집위원 충원 및 새로운 정비 등 다양한 방향을 구상 중임을 보고함.
라. 오은숙 팀장의 2015년 예산안 보고
* 회원모두모임 자료집 참고
○ 기타 의견
- 지역연대의 건
● 각 지역 회원이 관심 국립공원을 맡아 지원하는 형식. 회원과 21개 국립공원의 자매결연제도. 어려운 나라와의 연계활동 또한 고려
● 회원들이 선호하는 국립공원을 스스로 모니터링해 보고하는 형식. 나아가 사무처에서 필요한 사항을 요청하고 조사해 자료 구축
● SNS를 통해 21개 국립공원을 그룹화. 해당 국립공원 회원 간의 활발한 교류와 국립공원 보호기금 형성
○ 기타
- 총회 전 참석 회원 간에 인사를 하고 알림사항을 전달함.
- 의안 심의 후 최중기 공동대표의 늦은 환영식과 손보경 활동가의 1년 활동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음.
- 박두규 공동대표가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 기존에 계획되었던 감사패 증정은 지리산에서 윤주옥 협동처장이 전달하기로 함.
- 총회 후 박그림 선생님의 설악산국립공원 슬라이드 강의를 회원 모두 경청함.
- 강의 후 몇 가지 놀이를 하며 회원 간의 즐거운 시간을 보냄.
* 회원모두모임을 더욱 따뜻하게 해준 마음(박그림 선생님의 강의와 비선대 걷기 동행,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의 비룡폭포 해설지원과 귤 1박스 후원, 정승준 회원의 오징어 후원, 윤여창 회원의 주류와 비누 후원, 다사랑팬션의 귤 1박스와 방울토마토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겁고 넉넉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움 전합니다.
* 설악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는 거리상의 이유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단란한 가족적인 분위기의 총회였습니다.
* 이번 2015년 회원모두모임을 찾아주신 회원님, 사정상 마음으로 함께 하신 회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그 기운 받아 활동가들 모두 건강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올 해는 회원들 한 분 한 분과 더 마음 닿는 국시모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2015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총회 회의록
○ 개괄
- 일 시 : 2015년 1월 25일 (토) 늦은 5시 30분 ~ 7시
- 장 소 : 설악산국립공원 근처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다사랑펜션)
- 참 석 : 김유성 회원 외 29명 참석
○ 회의결과
- 윤여창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회원총회 시작
- 2014년 회원모두모임 총회 회의록 확인과 채택
- 이우선 감사의 2014년도 결산에 대한 감사 보고
- 불참한 김동완 감사를 대신하여 지성희 사무처장이 2014년도 사업에 대한 감사결과 낭독
- 의안 심의
○ 의안심의 내용
가. 지성희 사무처장이 총평을 중점으로 2014년도 활동결과 보고
나. 오은숙팀장의 2014년 결산 수입·지출 보고
다. 2015년 사업계획 손보경 활동가의 보고와 윤여창 대표의 핵심사업 보고
- 특화 활동을 위한 인턴 채용에 대한 지성희 사무처장의 부연 설명에 회원 모두 긍정적인 입장을 표현함.
- 초록숨소리의 구성과 기자채용 등 회원들의 참여를 환영하며 편집위원 충원 및 새로운 정비 등 다양한 방향을 구상 중임을 보고함.
라. 오은숙 팀장의 2015년 예산안 보고
* 회원모두모임 자료집 참고
○ 기타 의견
- 지역연대의 건
● 각 지역 회원이 관심 국립공원을 맡아 지원하는 형식. 회원과 21개 국립공원의 자매결연제도. 어려운 나라와의 연계활동 또한 고려
● 회원들이 선호하는 국립공원을 스스로 모니터링해 보고하는 형식. 나아가 사무처에서 필요한 사항을 요청하고 조사해 자료 구축
● SNS를 통해 21개 국립공원을 그룹화. 해당 국립공원 회원 간의 활발한 교류와 국립공원 보호기금 형성
○ 기타
- 총회 전 참석 회원 간에 인사를 하고 알림사항을 전달함.
- 의안 심의 후 최중기 공동대표의 늦은 환영식과 손보경 활동가의 1년 활동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음.
- 박두규 공동대표가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 기존에 계획되었던 감사패 증정은 지리산에서 윤주옥 협동처장이 전달하기로 함.
- 총회 후 박그림 선생님의 설악산국립공원 슬라이드 강의를 회원 모두 경청함.
- 강의 후 몇 가지 놀이를 하며 회원 간의 즐거운 시간을 보냄.
* 회원모두모임을 더욱 따뜻하게 해준 마음(박그림 선생님의 강의와 비선대 걷기 동행,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의 비룡폭포 해설지원과 귤 1박스 후원, 정승준 회원의 오징어 후원, 윤여창 회원의 주류와 비누 후원, 다사랑팬션의 귤 1박스와 방울토마토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겁고 넉넉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움 전합니다.
* 설악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는 거리상의 이유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단란한 가족적인 분위기의 총회였습니다.
* 이번 2015년 회원모두모임을 찾아주신 회원님, 사정상 마음으로 함께 하신 회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그 기운 받아 활동가들 모두 건강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올 해는 회원들 한 분 한 분과 더 마음 닿는 국시모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