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운 국시모 회원님들께
아쉽고 안타까운 지난해를 보낸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갑니다.
우리들 마음보다 늘 먼저 가 있는 세월 때문에, 그 간극 때문에
나를 들여다보기보다는 자꾸만 세월 탓을 하게 됩니다.
변하지 않을 것만 같은 세상 모든 괴로움을 마음 깊숙이 눌러 두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해가 되어야 할 텐데요..
함께 사는 세상은 동시대를 사는 것뿐만 아니라
기쁨도 아픔도 함께 나누는 세상이라는 것, 잊지 않으셨죠?
국시모도 그 마음 잊지 않고 활동하겠습니다.
세월을 들여다보기 위해 숫자를 세고 그것에 얽매이고 싶진 않지만
우리 삶은 또 그 세월에 맞춰 준비하며 살아야 하니..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국립공원을 사랑하고 그 속에 사는 아주 작은 생명들까지
소중하게 생각하는 우리이니 그런 의미를 함께 나누려고 했습니다.
달력은 국립공원에 가면 흔하게 만나는 것들,
그렇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 그러나 그것들이 있어
다 함께 살수 있다는 것을 그림과 짧은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달력은 1,000원 이상의 후원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재정이 어려워서라거나 달력을 팔아서 이득을 보려하거나 하는
흔한 재정의 어려움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돈이 많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런 것이죠. 마음..
꺼내 보여 줄 수 없어 알기 어려운 마음 말입니다.
돈이 그 마음을 대신 할 순 없겠지만
때론 적은 돈이 그 마음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국민은행 527801-01-229229(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우 체 국 012336-01-004283(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회원님들, 지금 원없이 사랑하며 살게요~~
고맙습니다!
문의 : 02-961-6547
고마운 국시모 회원님들께
아쉽고 안타까운 지난해를 보낸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갑니다.
우리들 마음보다 늘 먼저 가 있는 세월 때문에, 그 간극 때문에
나를 들여다보기보다는 자꾸만 세월 탓을 하게 됩니다.
변하지 않을 것만 같은 세상 모든 괴로움을 마음 깊숙이 눌러 두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해가 되어야 할 텐데요..
함께 사는 세상은 동시대를 사는 것뿐만 아니라
기쁨도 아픔도 함께 나누는 세상이라는 것, 잊지 않으셨죠?
국시모도 그 마음 잊지 않고 활동하겠습니다.
세월을 들여다보기 위해 숫자를 세고 그것에 얽매이고 싶진 않지만
우리 삶은 또 그 세월에 맞춰 준비하며 살아야 하니..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국립공원을 사랑하고 그 속에 사는 아주 작은 생명들까지
소중하게 생각하는 우리이니 그런 의미를 함께 나누려고 했습니다.
달력은 국립공원에 가면 흔하게 만나는 것들,
그렇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 그러나 그것들이 있어
다 함께 살수 있다는 것을 그림과 짧은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달력은 1,000원 이상의 후원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재정이 어려워서라거나 달력을 팔아서 이득을 보려하거나 하는
흔한 재정의 어려움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돈이 많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런 것이죠. 마음..
꺼내 보여 줄 수 없어 알기 어려운 마음 말입니다.
돈이 그 마음을 대신 할 순 없겠지만
때론 적은 돈이 그 마음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국민은행 527801-01-229229(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우 체 국 012336-01-004283(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회원님들, 지금 원없이 사랑하며 살게요~~
고맙습니다!
문의 : 02-961-6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