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정책포럼] 설악동 지구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관리자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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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관문, 설악동] ‘설악동 지구’는 과거 국립공원이자, 유명 관광지였습니다. 그러나 2010년 국립공원에서 해제된 후, 오히려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방치된 폐건물만이 가득 찬 상태입니다. 


'국립공원 해제 = 지역 발전'이라는 핑크빛 상상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지자체가 몇 차례 설악동 개발사업을 시도했지만, 흉물스러움만 늘어난 실정입니다. 


'설악동 지구'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이에 지난 10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를 지역 주민과 단체, 지자체,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 설악동이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설악산국립공원과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그 첫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2022년 8월 25일(목) 오후 2시

• 장 소: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2층 회의실(변경확정,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833)

• 주 최: 한국환경생태학회, 한국환경생태학회 보호지역위원회, 한백생태연구소

• 주 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설악녹색연합,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  좌 장: 장석근(전 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  발 제: - 설악산 관광, 역사와 문화(엄경선, 속초향토사연구가)

        - 설악산국립공원과 설악동의 상생을 위한 제언(조우, 상지대학교 교수)


• 토 론: 윤덕희(설악동 주민), 오형은((주)지역활성화센터 대표), 박그림(설악녹색연합 대표), 이열호(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정인철(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강동익(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 고재홍(속초시 관광과장)



• 문 의: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이이자희, 010-4357-1024, jahee.npc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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