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시간
- 조회수
- 좋아요
- 532
- [성명] 내장산국립공원 파크골프장, 결국 이름 없이 편법 고시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규탄한다 N
- 관리자
- 21시간전
- 조회수287
- 0
- 531
- [기자회견문] 밑 빠진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하라!
- 관리자
- 1일전
- 조회수272
- 0
- 530
- [논평] 강원도와 양양의 선택,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
- 관리자
- 2026-06-04
- 조회수341
- 0
- 529
- [바다의 날 논평] 울릉도·독도 국립공원 추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 관리자
- 2026-05-31
- 조회수280
- 1
- 528
- [공동성명] 지리산 반야봉 구상나무 자연적응실험, 오직 실험에서 멈추어야 한다
- 관리자
- 2026-05-26
- 조회수304
- 0
- 527
- [논평] 양양군수 여야 후보의 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의 끝을 가리키다
- 관리자
- 2026-05-25
- 조회수508
- 1
- 526
- [보도자료] 내장산 국립공원 파크골프장 '의도적 명칭 조작' 및 기후부 거짓 해명 드러나
- 관리자
- 2026-05-19
- 조회수313
- 1
- 525
- [반박 보도자료] 국립공원 파크골프장 허가 관련, 기후부 꼼수 해명에 대한 입장
- 관리자
- 2026-05-14
- 조회수526
- 0
- 524
- [보도자료] 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허가한 기후부…비정상적이고 위법한 결정
- 관리자
- 2026-05-13
- 조회수759
- 0
- 523
- [보도자료] 강원도민,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중단” 42.0% vs “계속 추진” 32.1%
- 관리자
- 2026-05-12
- 조회수26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