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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성명]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가설삭도 붕괴 위험 공식 확인됐다. 안전도, 돈도, 법도 중단을 명령한다
- 관리자
- 2026-07-10
- 조회수345
- 1
- 536
- [논평]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항소심 판결에 대한 입장
- 관리자
- 2026-07-09
- 조회수381
- 1
- 535
- [성명] 우상호 도지사는 함량 미달 인수위 의견 배제하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독립 검증 지시하라
- 관리자
- 2026-07-03
- 조회수299
- 0
- 534
- [논평] 국립공원공단, 경영실적평가 최하위 낙제점… 이름 빼고 다 바꿔야 한다
- 관리자
- 2026-06-28
- 조회수617
- 0
- 533
- [보도자료] 우상호 새 강원도정에 촉구한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 관리자
- 2026-06-23
- 조회수363
- 0
- 532
- [성명] 내장산국립공원 파크골프장, 결국 이름 없이 편법 고시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규탄한다
- 관리자
- 2026-06-11
- 조회수681
- 0
- 531
- [기자회견문] 밑 빠진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하라!
- 관리자
- 2026-06-10
- 조회수414
- 0
- 530
- [논평] 강원도와 양양의 선택,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
- 관리자
- 2026-06-04
- 조회수490
- 0
- 529
- [바다의 날 논평] 울릉도·독도 국립공원 추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 관리자
- 2026-05-31
- 조회수383
- 1
- 528
- [공동성명] 지리산 반야봉 구상나무 자연적응실험, 오직 실험에서 멈추어야 한다
- 관리자
- 2026-05-26
- 조회수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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