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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알맹이 빠진 ‘임도법’ 제정 중단하고, 산림 안전부터 내실화하라
- 관리자
- 2026-02-03
- 조회수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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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기자회견문]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행정 범죄’, 붕괴 직전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즉각 폐기하라!
- 관리자
- 2026-01-21
- 조회수379
- 0
- 510
- [기자회견문] 거짓된 공정, 주인 없는 사업, 야합의 정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이미 ‘뇌사 상태’다. 즉각 산소호흡기를 떼라!
- 관리자
- 2026-01-06
- 조회수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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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논평]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조건부 2년 연장’은 이재명 정부의 비겁한 ‘폭탄 돌리기’다.
- 관리자
- 2025-12-30
- 조회수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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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이재명 대통령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와 홍천 풍천리 양수발전소 사업 백지화 목소리에 응답하라!
- 관리자
- 2025-12-29
- 조회수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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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공사 불가’ 판정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맹탕 검증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 관리자
- 2025-12-29
- 조회수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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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국립공원공단은 ‘국토 파괴의 방아쇠’가 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연장을 즉각 불허하라!
- 관리자
- 2025-12-26
- 조회수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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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법과 원칙, 그리고 대법원 판례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불허’를 명하고 있다.
- 관리자
- 2025-12-24
- 조회수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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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이재명 정부는 ‘국립공원’ 간판을 내리고 ‘국립 유원지’를 개장하려는가
- 관리자
- 2025-12-22
- 조회수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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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
- [논평] 양양군의 안전 위험 은폐는 명백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취소 사유다
- 관리자
- 2025-12-19
- 조회수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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