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시간
- 조회수
- 좋아요
- 539
- [보도자료] 없다던 서류도 영업비밀.. 오색케이블카 정보공개 이의신청 '황당 기각'
- 관리자
- 2026-09-01
- 조회수166
- 0
- 538
- [보도자료] 양양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계약 핵심 정보 전부 비공개...‘꼼수’비판
- 관리자
- 2026-08-12
- 조회수589
- 0
- 537
- [긴급 성명]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가설삭도 붕괴 위험 공식 확인됐다. 안전도, 돈도, 법도 중단을 명령한다
- 관리자
- 2026-07-10
- 조회수581
- 1
- 536
- [논평]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항소심 판결에 대한 입장
- 관리자
- 2026-07-09
- 조회수528
- 1
- 535
- [성명] 우상호 도지사는 함량 미달 인수위 의견 배제하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독립 검증 지시하라
- 관리자
- 2026-07-03
- 조회수405
- 0
- 534
- [논평] 국립공원공단, 경영실적평가 최하위 낙제점… 이름 빼고 다 바꿔야 한다
- 관리자
- 2026-06-28
- 조회수814
- 0
- 533
- [보도자료] 우상호 새 강원도정에 촉구한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 관리자
- 2026-06-23
- 조회수578
- 0
- 532
- [성명] 내장산국립공원 파크골프장, 결국 이름 없이 편법 고시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규탄한다
- 관리자
- 2026-06-11
- 조회수869
- 0
- 531
- [기자회견문] 밑 빠진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하라!
- 관리자
- 2026-06-10
- 조회수489
- 0
- 530
- [논평] 강원도와 양양의 선택,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
- 관리자
- 2026-06-04
- 조회수636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