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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환경파괴, 평가조작, 적자경영 케이블카 사업! 김성환 환경부장관 후보자는 답하라
- 관리자
- 2025-07-14
- 조회수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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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보도자료] 파탄 난 환경 거버넌스, 국립공원 케이블카 갈등 종식을 국정과제로 채택해야
- 관리자
- 2025-07-10
- 조회수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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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
- [보도자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감독 의무 묵살, 원주지방환경청장 직무유기 혐의 고발
- 관리자
- 2025-07-03
- 조회수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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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보도자료] 환경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감독 책임 '사업자에 떠넘기기'… 명백한 '직무유기'
- 관리자
- 2025-06-30
- 조회수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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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논평] 김진하 ‘오색케이블카 군수’ 징역 확정… 이제 ‘구속된 설악산’을 자연에 돌려줄 때
- 관리자
- 2025-06-26
- 조회수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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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기자회견문] 설악산은 울고 있다. 환경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 관리자
- 2025-06-25
- 조회수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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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성명서] 정부는 법치를 짓밟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1
- 관리자
- 2025-06-24
- 조회수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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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보도자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조건부 동의', 결국 면죄부였나…국민행동, 원주환경청장 면담 결과 공개
- 관리자
- 2025-06-19
- 조회수433
- 0
- 463
- [논평] 정치 비호와 ‘조건 돌려막기’로 버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10년의 기만극 끝낼 때
- 관리자
- 2025-06-18
- 조회수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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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소송]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집행정지 신청, 법원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한다!
- 관리자
- 2025-06-16
- 조회수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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