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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의 날 논평] 54년 독점 특혜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역사적 부채를 정산하라
- 관리자
- 2026-03-03
- 조회수301
- 4
- 515
- [보도자료] 숙의과정 없는 행정통합 졸속추진 규탄 기자회견 지역·노동·환경·교육·보건의료 등 전국 251개 시민사회단체 참여
- 관리자
- 2026-02-24
- 조회수92
- 0
- 514
- [논평]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백지화, 강원도와 양양군의 새로운 리더십을 묻는다
- 관리자
- 2026-02-23
- 조회수48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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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국립공원 해제와 백두대간 개발 허용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 국회는 졸속 입법 작태를 즉각 중단하라!
- 관리자
- 2026-02-09
- 조회수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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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알맹이 빠진 ‘임도법’ 제정 중단하고, 산림 안전부터 내실화하라
- 관리자
- 2026-02-03
- 조회수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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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행정 범죄’, 붕괴 직전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즉각 폐기하라!
- 관리자
- 2026-01-21
- 조회수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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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거짓된 공정, 주인 없는 사업, 야합의 정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이미 ‘뇌사 상태’다. 즉각 산소호흡기를 떼라!
- 관리자
- 2026-01-06
- 조회수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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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조건부 2년 연장’은 이재명 정부의 비겁한 ‘폭탄 돌리기’다.
- 관리자
- 2025-12-30
- 조회수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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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8
- [기자회견문] 이재명 대통령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와 홍천 풍천리 양수발전소 사업 백지화 목소리에 응답하라!
- 관리자
- 2025-12-29
- 조회수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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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공사 불가’ 판정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맹탕 검증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 관리자
- 2025-12-29
- 조회수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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