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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국립공원공단은 ‘국토 파괴의 방아쇠’가 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연장을 즉각 불허하라!
- 관리자
- 2025-12-26
- 조회수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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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법과 원칙, 그리고 대법원 판례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불허’를 명하고 있다.
- 관리자
- 2025-12-24
- 조회수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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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4
- [논평] 이재명 정부는 ‘국립공원’ 간판을 내리고 ‘국립 유원지’를 개장하려는가
- 관리자
- 2025-12-22
- 조회수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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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
- [논평] 양양군의 안전 위험 은폐는 명백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취소 사유다
- 관리자
- 2025-12-19
- 조회수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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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
- [기자회견문] 거짓과 불법으로 쌓아 올린 설악산국립공원 파괴, 이제는 끝내야 한다! 국립공원공단은 법적 의무에 따라 오색케이블카 공사 기간 연장을 즉각 ‘불허’ 하라!
- 관리자
- 2025-12-09
- 조회수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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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산양의 희생이 남긴 교훈, 천연기념물의 죽음... '멸실'을 '폐사'로 바로잡다
- 관리자
- 2025-11-19
- 조회수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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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논평]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벌목 중단 입장,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답은 '완전 백지화'뿐이다
- 관리자
- 2025-11-17
- 조회수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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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9
- [기자회견문] 설악산국립공원 희귀식물 훼손 방치, 법적 책무 외면하는 원주지방환경청을 강력히 규탄한다!
- 관리자
- 2025-11-12
- 조회수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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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
- [논평] ASF 울타리 철거 계획, 늦은 결정에 더 늦은 실행… 산양은 또 고립되는가
- 관리자
- 2025-11-04
- 조회수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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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
- [논평] 24번째 국립공원 금정산 지정, 성대한 출발 이면에 드리운 무거운 과제
- 관리자
- 2025-11-03
- 조회수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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