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을 지켜준 국회의원들

admin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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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은 제 23회 환경의 날이었습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하며 국립공원을 위해 목소리 내어준 국회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여러 일정 상 환경의 날 당일은 아니지만 그 뜻을 담아 각 의원들을 만나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국립공원을 위한 활동은 다양할 것입니다. 시민들의 역할, 국시모 같은 NGO의 역할, 전문가의 역할 등 다양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소소한 일부터 큰 사안까지 말이죠. 
국회의 역할도 국립공원 보전활동에 있어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장의 개선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게 할 수도 있고 정책개선을 위한 실질적 역할을 하기도 하며 현장활동에 직접 발벗고 나서 여론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킬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에 국시모에서 감사패를 드린 '국립공원을 지켜준' 국회의원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2년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국립공원 정책과 현장관리 개선을 위해 노력해준 3명의 국회의원 입니다. 
국립공원 대피소 관리방안 마련과 자연공원 내 음주를 금지하는 자연공원법 개정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 자연공원법 전면 개정안 발의와 도·군립공원 개선방안 등을 마련한 바른미래당 이상돈 의원, 국립공원 관리에 있어 설악산케이블카 및 흑산도공항 등 현안대응에 앞장 선 정의당 이정미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국시모 최중기 상임대표와 윤주옥 공동대표, 배성우 집행위원, 조우 학술위원이 전달식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세 의원 모두 뜻깊은 상에 고마움과 기쁨을 전하며 앞으로도 국시모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국립공원정책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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